양치 습관과 충치 예방
양치의 마지막 실수? 입을 너무 깨끗하게 헹구고 있다면
상쾌함은 남기고 치약은 모두 지워야 할까요? 양치의 두 가지 역할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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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SANG HEALTH JOURNAL
치과 건강 칼럼
일상에서 생긴 질문을 논문과 검증된 기관의 자료로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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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함은 남기고 치약은 모두 지워야 할까요? 양치의 두 가지 역할을 살펴봅니다.
매번 빼내는 것으로 끝낼지, 끼는 이유를 살필지의 차이.
둘 다 입에 끼고 자지만, 보호하려는 대상과 확인해야 할 효과가 다릅니다.
몸의 변화로 설명할 수 있어도, 그냥 기다려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설탕이 없는 얼음도, 치아로 깨물 때는 다른 문제가 됩니다.
흔한 입병인지 판단할 때, 아픈 정도만큼 ‘얼마나 오래됐는지’도 중요합니다.
치아에 닿는 산은 음료에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기계가 움직이는 동안 손이 할 일은, 힘을 보태는 것보다 놓친 면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단단한 크라운 아래에는, 계속 관리해야 할 내 치아가 남아 있습니다.
입이 마르고 맛이 달라졌다면, 나이 탓으로만 넘기지 마세요.
‘과일’이라는 이름보다, 제품의 구성과 먹는 습관을 함께 보세요.
입안에서 느끼는 맛의 변화, 치아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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