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틀니양치·구강관리
치아가 없어도 양치해야 하나요? 틀니만 닦아서는 부족합니다
치아가 없어도 잇몸과 혀, 입천장은 매일 부드럽게 닦아야 합니다.
칼럼 읽기 ↗
BAEKSANG HEALTH JOURNAL
치과 건강 칼럼
일상에서 생긴 질문을 논문과 검증된 기관의 자료로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전체 109편 · 최신 발행순
치아가 없어도 잇몸과 혀, 입천장은 매일 부드럽게 닦아야 합니다.
첫날 밤에는 머리를 조금 높여 쉬고, 잠들기 전에 출혈 상태와 입안의 거즈를 확인하세요.
발치 후 통증이 다시 심해졌다면, 날짜보다 통증의 변화와 동반 증상을 살펴보세요.
가지런해진 치아를 오래 지키는 일은 장치를 뗀 다음에도 이어집니다.
칫솔을 가득 덮는 치약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나이, 불소 농도, 그리고 닦는 방법입니다.
수면무호흡이 있어도 의식하진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먼저 상태를 확인하고, 적합한 진정 방법과 진료 환경을 갖춰야 합니다.
세게 누르기보다 치아의 모든 면에 칫솔모가 고르게 닿도록 움직여 주세요.
소리 없이 이를 악무는 습관도 턱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썼는지와 칫솔모가 얼마나 닳았는지를 함께 보고 교체하세요.
색과 사진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하얀 자국이 사라지지 않으면 진찰받으세요.
소리의 크기보다 통증, 입이 벌어지는 정도, 턱이 걸리는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무는 힘을 줄이는 것과, 이갈이 자체를 멈추는 것은 다릅니다.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단어로 검색해 보세요.